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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4년 이장희 시인의 '봄은 고양이로다'가 금성 3호지에 발표될 당시의 그  활자체 폰트를 현대적 공간 봄고로에 그대로 살렸습니다. 100여년전 스물 세살 청춘 시인이 느꼈을 햇살 따수븐 근대 대구의 어느 봄날의 정경을 봄고로 적벽돌 위 간판에서 느껴보시지 말입니다~~^^
1924년 이장희 시인의 '봄은 고양이로다'가 금성 3호지에 발표될 당시의 그  활자체 폰트를 현대적 공간 봄고로에 그대로 살렸습니다. 100여년전 스물 세살 청춘 시인이 느꼈을 햇살 따수븐 근대 대구의 어느 봄날의 정경을 봄고로 적벽돌 위 간판에서 느껴보시지 말입니다~~^^
  • 1924년 이장희 시인의 '봄은 고양이로다'가 금성 3호지에 발표될 당시의 그  활자체 폰트를 현대적 공간 봄고로에 그대로 살렸습니다. 100여년전 스물 세살 청춘 시인이 느꼈을 햇살 따수븐 근대 대구의 어느 봄날의 정경을 봄고로 적벽돌 위 간판에서 느껴보시지 말입니다~~^^
  • Room
  • bed with private light and plug
  • Room
  • Bomgoro Guest House(for Two/A)
  • 이불 blanket
  • Bomgoro Guest House(for Two/A)
  • Room
  • lobby
  • bathroom
  • 봄고로 옥상 Bomgoro Rooftop
  • Bomgoro Guest House(for Two/A)
  • breakfast
  • On the Rooftop
  • Bomgoro Guest House(for Two/A)
  • front door
  • signboard of bomgo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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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4년 이장희 시인의 '봄은 고양이로다'가 금성 3호지에 발표될 당시의 그 활자체 폰트를 현대적 공간 봄고로에 그대로 살렸습니다. 100여년전 스물 세살 청춘 시인이 느꼈을 햇살 따수븐 근대 대구의 어느 봄날의 정경을 봄고로 적벽돌 위 간판에서 느껴보시지 말입니다~~^^